1세대 암호화폐들이 위대한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지만, 가치의 있는 그대로를 저장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의 마이닝 방식은 네트워크 상 트랜젝션을 암호화 및 유효화에 대한 검증을 하기 위해 의미 없는 고난이도 수학 방적식 알고리즘을 이행합니다.


이러한 마이닝 과정을 통해 마이닝된 코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가치는 수학 방정식 계산을 풀어내는데 소비해버린 전기 소모량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소비한 전기를 다시 원상 복구 시킬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즉, 기존 마이닝 과정은 코인의 본질적인 가치를 애매하게 만드는 소비성 프로세스입니다. 이것은 비트코인에 대한 고유한 가치의 존재 여부에 관한 논쟁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항이 디센터넷 구조에서는 달라집니다.


디센터넷은 자유 시장 경제를 형성하며 디센터넷의 시장에서는  DMS(Deep Mining Solution) 시스템과, 하드 드라이브 저장 공간과 컴퓨팅 자원을 대여해 줌으로써 그에 대한 경제적 보상으로 스파이스를 얻을수 있습니다.


UN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지구에 약 85억명의 인간이 존재할 것이라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므로 2030년까지 85억개의 스파이스가 발행될 것이며,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어떠한 제 3기관도 신규 스파이스를 생산하거나 찍어내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