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200개에 불과했던 댑은 2300개까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을 모르는 사람이 댑을 사용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 입니까?


블록체인을 모르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댑(dApp)이라는것을 어디서 들어보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 이상, 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통로 자체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순위권에 드는 댑이라 할지라도 사용자 표준 품질 기준치가 낮아 사용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이해하지 못한 사용자도 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이 확보되어야 하는 실정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기초적인 기반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관찰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댑 시장이 앱 시장처럼 상용화되지 못하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사용자나 PC 사용자나 마찬가지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를 접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모바일과 PC가 앱 스토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앱 시장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앱 스토어가 존재하기 때문이지만, 근본적으로 사용하는 모바일과 PC에 앱 스토어와 연결할 운영체제 기반이 없다면 앱 스토어가 사용자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었을까요?


물론, 댑도 마찬가지로 댑 스토어가 존재한다면 다양하게 개발되는 댑을 등록시킬 수 있고, 사용자들은 어렵게 댑을 찾아 헤매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앱 스토어와 같이 댑 스토어도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와 같은 기반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고서야, 블록체인과 댑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이를  찾아 사용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댑의  빠른 상용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댑 스토어에 접근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전용 기반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세계 최초 dApp 구동에 최적화된 전용 브라우저 


현재까지 블록체인 기반의 앱이 많이 개발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앱 만큼의 완성도와 상용화를 구현시키지 못하는 원인은, 일반 운영체제에서 댑을 구동 시키기엔 근본적으로 DNA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댑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할 수 없이 블록체인 월렛에서 난잡하게 구동되고 있거나, 각종 익스텐션에 의존하는 상황을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댑이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는 기반과 이를 상용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함께 구축되어야 합니다.

 

디센터넷의 오시리스(Osiris) 브라우저는 블록체인 기반 댑 구동에 최적화된 세계 최초의 탈 중앙화 브라우저입니다. 사용자들은 오시리스 브라우저를 활용해, MS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구글 크롬처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브라우저보다 다양한 장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리스(Osiris) UBI 브라우저의 특징 참고]


현재 댑 시장에 정형화된 댑 스토어가 존재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댑 스토어가 존재하더라도 사용자 입장에선 인터넷과 앱 스토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 매개체가 없습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오시리스 브라우저는 앱(App)과 댑(dApp)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댑 스토어를 오시리스 브라우저와 연동할 예정이며, ERC, EOS, Tron 등 타 생태계 토큰들과 연동이 가능하며 오시리스 브라우저를 통한 최적의 댑 사용 환경을 제공합니다.